

Our Story
신선함은 온도의 연속에서 지켜집니다
“한 구간이라도 온도가 끊기면
그 앞의 모든 관리가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프레시로는 보관과 배송을 나눠 맡기던 방식에서 벗어나, 입고부터 배송까지 온도를 한 흐름으로 잇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냉장·냉동 구역을 나누고, 정온 차량으로 배송하며, 온도 이력을 한 곳에 기록해 화물의 상태를 끝까지 살핍니다.
- ✓보관·배송·풀필먼트를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합니다.
- ✓온도 조건을 화물 특성에 맞게 구간별로 관리합니다.
- ✓이상 상황은 이력과 알림으로 빠르게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