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Our Story
작은 발명 하나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권리는 종이 위 문장이 아니라,
다툼 앞에서 지켜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온특허는 발명가와 스타트업의 곁에서 시작한 작은 특허 데스크라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처음 사무소를 열 때 세운 기준은 단순했습니다. ‘내 발명이라면 어떻게 지킬 것인가.’
우리는 출원 건수를 채우기보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실제로 지켜질 수 있도록 기술을 먼저 이해합니다. 넓게 써둔 권리가 아니라, 다툼이 생겼을 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권리를 목표로 명세서와 청구항을 설계합니다.
지금도 변하지 않는 것은 ‘내 발명처럼 신중하게’라는 첫 마음입니다. 그 태도가 곧 온특허의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