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라의 작업실
Our Story
꽃은 오래 두는 물건이
꽃은 오래 두는 물건이
아니라서
“화려한 연출보다, 받는 분이 오래 편안한 꽃을 고민합니다.”
피어라 플라워는 계절 꽃을 다루는 작은 아틀리에입니다. 시장에 좋은 꽃이 있는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이 다르기에, 정해진 조합을 고집하기보다 그날의 상태를 먼저 보고 방향을 정합니다.
그래서 무리한 대량 제작 대신, 예약을 받아 필요한 만큼만 손질해 짓습니다. 클래스도 같은 마음으로, 꽃을 고르고 다루는 감각을 천천히 나누는 자리로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