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여행길
거리와 소요시간, 난이도를 확인하고 GPX 경로까지 받아 갈 수 있는 코스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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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랑길 72코스
작고 아름다운 해변과 조용한 숲길을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46코스
해안을 따라 걸으며 변산반도의 수려한 풍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길. 바다와 노을 감상은 물론 맛 좋기로 유명한 남도의 별미를 맛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48코스
부안 앞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 바다를 가르는 길 단군 이래 최대의 건설이라는 새만금간척사업의 시초 새만금방조제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길.
서해랑길 50코스
부안과 김제의 경계로 향하는 길로 항일 시인의 문학과 내륙 마을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42코스
사계절 고운 자태를 선보이는 고창의 보물 선운사를 지나는 코스.
서해랑길 73코스
만대항에서 시작하여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임도가 이어지는 후망산을 지나는 코스. 어촌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마을길, 숲길, 해안길을 고루 거니는 코스.
서해랑길 98코스
아라뱃길을 건너 인천과 김포를 잇는 낮은 산의 능선을 잇는 코스. 완만한 임도로 조성되어 있어 산길이지만 큰 무리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93코스
이국적인 느낌이 풀씬 풍기는 습지공원과 과거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소래포구를 지나는 역사, 문화, 생태 코스. 수도권에서 제일 가까운 바닷가 수산시장 소래포구 등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들을 잇는 코스.
서해랑길 76코스
생태계의 보고 가로림만에 위치한 갯벌체험장을 지나는 생태 탐방길. 어촌 마을길과 갯벌, 숲길 등 다양한 길을 만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94코스
봄나들이를 즐기기 좋은 공원과 도심을 지나는 코스.
서해랑길 9코스
서남해안의 수려한 경관과 다양한 생태가 살아 있는 옛길. 헌복동에서 서망까지 가는 길은 바다를 끼고 구불구불, 오르락 내리락 하는 오솔길.
서해랑길 69코스
다양한 수종과 희귀식물이 어우러진 천리포식물원과 자연의 신비로운 절경을 선사하는 서해의 해변이 이어지는 코스.
서해랑길 58코스
비인해변에서 출발하여 춘장대해변에 이르는 코스. 서해의 해변과 마을을 감상하며 걷는 코스.
서해랑길 101코스
곳곳에 숨어있는 고려시대의 역사 문화를 찾으며 강화의 마을과 논밭을 거니는 코스.
서해랑길 86코스
평택과 화성의 경계를 짓는 남양호로 향하는 코스. 산업단지와 농촌마을, 방조제 주변을 걷는 코스.
서해랑길 36코스
칠산타워에서 설도항을 지나 해변을 따라 걷는 농촌과 어촌의 모습을 두루 살필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47코스
변산반도의 수천 만 년 자연이 만들어낸 바위 절벽의 해안 절경을 마주하는 코스. 적벽강과 채석강 등 언제나 관광객이 붐비는 부안의 대표 명소를 지나는 코스.
서해랑길 91코스
대부해솔길에 포함되는 코스로 바다 전망과 어우러진 낙조가 일품이 코스. 섬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과, 푸짐한 조개구이와 너른 갯벌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55코스
근대 역사거리를 걸으며 일제 강점기의 역사를 생생히 만나볼 수 있는 코스. 추억의 영화 촬영지에서 아날로그 감성의 매력에 빠져드는 코스.
서해랑길 65코스
서산방조제를 지나 청포대해변과 달산포해변으로 이어지는 해변길. 축제로 유명한 네이처월드와 쥬라기공원을 지나 조용한 해변이 펼쳐지는 장소로 가족단위로 즐기기 좋은 길.
서해랑길 3코스
울창한 갈대숲과 비상하는 새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길. 오천년 세월을 품고 있는 바다와 갯벌을 지나 돌담이 예쁜 마을길을 지나는 길.
서해랑길 38코스
서해의 바닷바람을 이용한 풍력발전단지를 지나는 코스.
서해랑길 26코스
지도에서 솔섬과 사옥도를 잇는 다리를 건너 세 섬을 지나는 코스. 조용한 마을길과 갯벌과 해변을 바라보며 걷는 코스.
서해랑길 56코스
서해안을 따라 걷는 길로 장항항과 산림욕장을 지나는 코스. 금강하구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서천의 장항항에서 풍부한 해선물을 맛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82코스
바다를 메운 땅 위에 오손도손 모여있는 마을과 마을을 잇는 코스.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웅장함을 자랑을 자랑하는 서해대교로 이어지는 코스.
서해랑길 62코스
서해 바다가 품은 풍성한 해산물과 싱싱한 굴을 맛볼 수 있는 코스. 역사가 깃든 마을과 저수지를 지나는 길로 내륙의 풍경을 마주하는 코스.
서해랑길 27코스
청정한 바다, 깨끗한 갯벌, 바람과 태양이 만드는 국내 최대 염전인 태평염전과 바다를 보며 걷는 코스.
서해랑길 10코스
생동감 있는 바다의 숨결을 느끼며, 다도해의 풍광을 느낄수 있는 길. 소박한 항구를 품은 마을을 잇는 길로 어촌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90코스
청정갯벌과 바다 위 바위섬으로 모습을 감추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28코스
공해없는 자연을 인정받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에 지정된 슬로시티 증로를 걷는 코스.
서해랑길 57코스
해변길을 걸으며 어촌마을과 풍경을 두루 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16코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인 영암호를 따라 걷는 길.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 위기 야생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수변길.
서해랑길 92코스
안산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 시화방조제를 걷는 길로 방조제 끝 위치한 오이도에서 풍부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코스. 걷는 재미 뿐만하니라 곳곳에 전망대와 박물관 등 체험시설과 먹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코스.
서해랑길 34코스
함평군과 무안군 사이로 깊숙이 들어가 있는 함평만의 마을과 마을을 잇는 길. 코스 종점 근처에 다다르면 서해와 갯벌이 펼쳐지는 해변길을 걸을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60코스
서해안 해산물의 집산지이자 인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통의 요충지 대천항 일대를 지나는 코스. 세계적인 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변에서 넉넉한 바다가 내주는 서해 바다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29코스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된 증도에서 갯벌과 광활한 염전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섬이지만 연도교가 생기면서 육지화 된 세개의 섬과 섬을 연결하는 다리를 건너는 코스.
서해랑길 95코스
물길이 열리고 새 문물이 밀려들었던 인천에서 만나는 역사 문화거리를 지나는 코스. 개항기의 흔적이 남은 다양한 박물관과 이국적 정취가 흐르는 차이나타운에서 인천항이 간직한 옛이야기와 마주하는 코스.
서해랑길 18코스
근대역사의 흔적을 따라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현재를 넘나드는 역사, 문화의 길. 하늘을 빨갛게 물들이는 해넘이와 항구도시 목포의 모습을 감상하며 걷는 코스. 바위와 수목이 어우러진 산길과 오랜 세월동안 전설과 사연을 둘러보며 걷는 길.
서해랑길 20코스
시골길과 들길을 지나 넓은 백사장과 해송 숲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톱머리해변으로 향하는 길.
서해랑길 67코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송림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경관을 볼 수 있는 해변과 어촌 풍경을 두루 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84코스
근대 산업의 발전으로 생성된 아산만방조제와 간척지 위에 생성된 조요한 농촌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14코스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해안비경과 소박한 마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88코스
하루 두 번 열리는 제부도로 향하는 바닷길을 마주할 수 있는 코스. 서해 바다와 갯벌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64-3(지선3코스)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삼국시대의 문화와 건축의 숨결을 마주할 수 있는 역사기행. 싱그러운 숲길과 봄꽃의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70코스
천연기념물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습지와 수천 만 년 전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해안사구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 인간의 역사와 자연의 신비를 두루 확인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87코스
미공군 폭격장으로 사용된 흔적을 통해 역사적 아픔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코스. 시원한 바다 풍경 속 어촌 마을과 농촌 마을과 산업단지를 두루 볼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52코스
자연을 품은 만경강과 끝이 닿지 않는 탁 트인 김제평야를 따라 걷는 길. 백제의 역사와 서해의 낙조를 마주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89코스
서해 어민들의 삶과 갯벌 체험이 가능한 관광지 전곡항 일대를 지나는 코스. 농어촌 마을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논밭길, 염전길을 걷는 코스.
서해랑길 49코스
수천 년 전의 고인돌과 현재의 마을이 사이좋게 이웃한 길을 걷는 코스.
서해랑길 64-5(지선5코스)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어린 순례길을 따라 걷는 코스. 우거진 숲길의 고즈넉한 풍경 속을 걷는 코스.
서해랑길 64-4(지선4코스)
아름다운 땅 내포의 역사와 근대건축문화의 미를 탐방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37코스
서해바다와 갯벌을 바라보며 마을과 마을을 잇는 밭과 염전을 지나는 코스.
서해랑길 43코스
서해안 열린 하구로 멸종위기생물 등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습지보호지역을 지나는 코스. 숲길과 마을길을 두루 거치며 갯벌을 따라 바닷길을 걸을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24코스
울창한 해송과 긴 백사장을 걷는 해변길과 마을길, 들길을 걷는 코스. 코스 대부분이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으며 갯벌체험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71코스
바위와 섬, 해변과 송림의 실루엣이 어우러진 노을 명소를 거닐 수 있는 코스. 농어촌 풍경이 어우러진 마을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81코스
간척지를 개발하여 농경지를 늘려 식량 증산을 이루고자 추진된 개발사업의 현장을 마주할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12코스
푸른 하늘과 파도소리를 함께 감상하며 걷는 재미는 특별한 코스. 서해의 낙조와 백조가 노니는 호수를 즐길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66코스
작은 어선들이 드나드는 항구와 서해의 갯벌과 염전 등 어촌의 삶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코스.
서해랑길 85코스
평택호의 맑은 물에 깃든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코스.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