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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리해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동해대로 62

강릉시와 경계지점에 있으며 인근에 남애항이 있어 신선한 해산물과 활어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해변 뒤편으로 송림이 울창하고 백사장이 넓고 깨끗하다. 설악권의 최남단 해변으로 양양군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지경리 마을에서 운영, 개방하는 간이해수욕장이다. 지경리해변의 최고 장점은 해수욕장 뒤편에 울창하게 드리운 3만 평 정도의 송림이 있다. 이 송림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도 할 수 있다. 해변에서는 파라솔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 더구나 다른 간이해수욕장과 달리 충분한 방갈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단체 수련 등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해안선 길이는 700m 정도로 길게 뻗어 있고 수심도 1m 정도의 얕은 편이다. 해마다 여름이면 기업 단체 연수가 줄을 잇는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주차가능
문의033-671-456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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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애항
관광지

남애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매바위길 138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