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산 동봉수대 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봉원동




봉수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의 통신수단을 말한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불을 피워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보냈다. 조선시대에 전국적으로 5군데 있었는데 그중에서 2군데가 안산(무악산) 정상에 있었다. 평안북도 강계에서 시작하여 황해도, 경기도 내륙, 고양 해포나루, 무악동봉, 남산 훈도방으로 연결되는 봉수를 남산에 최종적으로 연락하는 곳이다. 무악산에 있는 이 봉수대터는 조선시대 봉수체제가 확립되었던 1438년(세종 24)에 무악산 동·서에 만든 봉수대 가운데 동쪽 봉수대터이다. 터만 남아있던 것을 서울정도 600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1994년에 복원하였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서울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 02-330-112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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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