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자천리 오리장림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은 마을의 바람막이, 제방보호 및 홍수방지를 위해 만들어진 숲이다. 1500년대에 마을 주민들이 만든 것이라고 전하는데, 현재 굴참나무 등 12종 280여 그루가 숲을 이루고 있다. 오리장림이라는 숲의 이름은 숲의 길이가 5리(2㎞)에 달해 예부터 오리장림이라 불렸다고 전한다. 근래에 들어서는 자천숲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마을 주민들은 이 숲이 만들어진 때부터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평안을 위해 제사를 지내고 있다. 영천 자천리 오리장림은 제방보호, 마을 수호 및 마을의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풍치림의 기능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자연애호사상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문의영천시 문화예술과 054-330-6539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 토혼잡
- 일보통
- 월여유
- 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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