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옥간정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별빛로 122

옥간정은 조선 숙종 때의 성리학자인 정만양, 정규양 형제가 제자를 육성하기 위하여 숙종 42년(1716)에 세운 정자이다. 그들은 이곳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양성하여 영의정 조현명, 형조참의 정중기, 승지 정간 등 많은 명현, 석학들을 배출하였다. 그 후 나라에서 여러 차례 관직을 권했으나 사양하고 일생동안 학문에만 열중하였다. 앞면 3칸, 옆면 4칸 반 규모의 ㄱ자형 누각건물로 창호구성방법 등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문의영천시청 문화예술과 054-330-6539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