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사(통영)
경남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90-2
연화사(통영)
욕지면 연화도 연화봉 아래에 위치한 연화사는 1988년 8월에 쌍계사 조실스님인 오고산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조선 연산군 때 억불정책으로 은신하러 온 스님이 부처님 대신 둥근돌을 모셔놓고 예불을 올리며 수행하다가 도를 깨우쳐 도인이 됐다고 한다. 이 스님은 자신을 수장시켜달라는 유언을 남겼는데, 수장된 자리에 커다란 연꽃이 떠올랐다. 이때부터 섬 이름을 연화도라 하고 사찰을 연화사로 부르게 됐다. 연화도는 연화포구를 사방으로 둘러싼 기암절벽으로 유명하다. 통영 8경의 하나인 용머리와 외돌바위 벼랑 끝에 있는 천년송, 보덕암이 자연의 신비로움을 더해준다. 연화도인과 사명대사의 수도 성지로 알려진 연화사와 보덕암은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불교 성지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55-641-367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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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