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박물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80-67





화폐박물관은 국내외의 각종 화폐 문화 사료를 체계적으로 전시하고, 이에 대한 연구 및 교육 기능을 갖춘 한국조폐공사 부설 박물관이다. 1988년 6월 22일에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전문 박물관으로, 한국조폐공사가 공익적 목적의 비영리 문화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4개의 상설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12만여 점의 소장 화폐 자료 중 약 4,000여 점이 시대별, 종류별로 엄선되어 전시되어 있다. 또한, 화폐의 제작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알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교육적 효과가 크다.
이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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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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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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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대전에 위치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1988년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전문박물관이에요. 이곳에서는 경제활동의 수단이 되는 화폐와 관련된 사료들을 발굴, 연구하고 전시함으로써 화폐문화의 보존과 승계에 힘쓰고 있답니다. 박물관에는 4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특별전시실 그리고 체험학습실이 있어요. 14만여 점에 달하는 소장자료 중 4,000여 점의 전시물이 시대와 종류별로 전시되어 있지요. 우선 제1전시실인 주화역사관에서는 고려시대 건원중보부터 현재 사용 중인 주화까지 천년의 화폐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제2전시실인 지폐역사관에서는, 우리나라 지폐의 변천사와 함께 짐바브웨에서 발행된 100조 달러 등 특별한 전시품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제3전시실인 위조방지홍보관은 더욱 독특한 공간인데요, 날로 정교해지는 지폐의 위조와 변조 사례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조폐공사의 기술력을 알아볼 수 있고, 세계 각국 화폐의 위조방지 요소 또한 배울 수 있답니다. 마지막 전시실인 한국조폐공사관에서는, 우표와 크리스마스실, 각종 기념메달과 훈장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에요. 또한 세계 70여 개국의 화폐도 함께 전시되어 있답니다. 이곳 박물관에서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요. 특히 어린이들이 화폐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여러 체험활동을 준비하고 있죠. 우리의 삶 속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화폐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싶다면,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을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