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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옻칠미술관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로 36

통영 옻칠미술관은 나전칠기의 본 고장 통영에 개관한 옻칠 미술관으로 국내외 작가의 현대작품 308점을 전시하고 있다. 선사시대 이래 수천년 동안 전래되어 온 천년의 신비 채화칠기와 나전칠기는 뿌리깊은 전통예술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려시대의 국보급 나전칠기는 민족예술로 승화했고, 조선시대에는 국민이 선호하는 민중예술로 발달했다. 그 중 통영 나전칠기는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로 통영에 부임한 이후 12공방을 설치하고 그 중 상하칠방에서 나전칠기를 생산하여 전국에 널리 알려지면서 40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통영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미술관 앞에서 하차해 대중교통으로도 방문하기 좋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 / 1월1일 / 설·추석 연휴
이용요금[개인] - 일반 3,000원 - 청소년, 군경 2,000원 - 어린이 1,000원 [단체] - 일반 2,500원 - 청소년, 군경 1,500원 - 어린이 5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요망
주차가능
문의055-649-5257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여유
  • 일보통
  • 월혼잡
  • 화여유
  • 수혼잡
  • 목여유
  • 금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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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