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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서원(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장화동

화동서원(김제)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 벽골제 인근에 있는 화동서원은 정 씨 효자 3형제(정윤교, 정윤준, 정윤검)를 기리는 서원이다. 이들은 16년 동안 상복을 입고 전국을 누비며 무고로 사망한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다. 그리고 그 후 동헌에 자진 출두해 벌 받기를 자청했다. 그러자 사또가 그 효성에 감복해 3형제 중 첫째만 옥에 가두었다. 그러자 나머지 두 동생이 함께 벌을 달라 호소했다. 그간의 사정을 들은 인근 선비들이 탄원해 첫째가 풀려날 수 있었는데, 가뭄을 앓던 마을에 단비가 내려 해갈되었다고 전한다. 그 후 3형제는 벼슬을 마다하고 고향에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이 서원은 지역 유림이 이들 3형제의 효심과 우애를 본받고자 1924년에 세웠다. 주변에는 벽골제 외에 장화쌀뒤주, 정화암 생가, 아리랑 문학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이용 정보

휴무일연중무휴
주차있음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031-709-8111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여유
  • 일혼잡
  • 월보통
  • 화혼잡
  • 수여유
  • 목혼잡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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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벽골제
관광지

김제 벽골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42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3유형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