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개안(너븐개) 해안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일산동




대왕암공원 남쪽에 위치한 몽돌이 있는 해안으로 대왕암솔바람길을 따라 걸으면 나오고 대왕암둘레길에서 내려다볼 수 있다. 과개안 또는 너븐개라고 불리는 이 몽돌해변은 1960년대까지 동해의 포경선들이 고래를 이곳 해변으로 몰아 포획하던 곳이다. 너븐개 또는 너븐개 해안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과개안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둥글고 넓적한 갯돌이 파도에 갈리고 깎여 넓은 해안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몽돌과 파도가 부딪치며 나는 소리가 해안가 소나무와 잘 어울린다. 과개안 해안에서는 대왕암이 바로 보이고 울기등대와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일산해수욕장이 인근에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울산대왕암관광안내센터 052-233-7716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혼잡
- 수보통
- 목여유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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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