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암서원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원앞길 7

반암서원은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 원전마을에 있는 조선 후기 서원이다. 반암서원은 정종의 별묘(別廟)였다. 처음에 정구는 1777년 정충사(靖忠祠)에 백촌(白村) 김문기(金文起)와 함께 모셔져 있었으나 1794년 정충사에서 다른 분을 추향 하게 되어 그해 9월에 이곳으로 이봉(移封)하면서 반암서원이라 현판(懸板)하였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서원이 철폐(撤廢)되었으며, 이후 반암서당으로 현판하였다가 건물이 노후하여 1994년에 확대 개축하였다. 서원에는 강당인 반암서당과 뒤쪽에 사당인 세덕사가 있어 전학 후묘(前學後墓)의 배치를 이루고 있다. 사당인 세덕사(世德詞)는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건물로 맞배지붕 형식이다. 전면에 반 칸의 툇간을 구성하여 의례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사당으로서는 보기 드문 다포 형식을 보인다. 어칸에는 2구의 간포, 좌우 협칸에는 1구의 간포를 얹었다. 강당인 숭덕재(崇德齋)는 전체 5칸 중 중앙 2칸에 마루를 두고 좌·우로 온돌방을 설치하였다. 무익공(無翼工) 형식의 건물로 3량 구조이나 방 전면에 툇간을 구성하기 위해 중간에 사잇기둥을 놓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요금 (무료)
문의고령군청 문화유산과 054-950-6322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이 근처 이렇게 둘러보세요

우륵박물관
문화시설

우륵박물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가야금길 98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