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인박물관 목석원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5길 46-1 (부암동)





2006년 종로구 인사동에서 개관한 목인박물관은 2019년 부암동으로 이전하여 목인박물관 목석원으로 재개관하였다. 목인이란, 전통 인물 및 각종 동물의 모습을 조각한 목 조각상을 말한다. 목인박물관 목석원에는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상여장식용 조각 및 신당, 사찰을 포함한 각종 민속 목조각상들이 약 12,000여 점이 있으며, 이러한 자료들은 당시의 시대 및 생활상을 고증하고 연구하는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7개의 실내전시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목인(木人)이 전시되어 있으며, 약 3,000여 평 규모의 야외전시장에서는 한국의 문인석(文人石), 무인석(武人石), 동자석(童子石)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의 다채로운 석인(石人)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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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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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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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인박물관 목석원은, 세계 각국의 목인과 석인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목조각상 전문 사립박물관입니다. 목인과 석인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텐데요, 목인이란 나무로 사람과 각종 동물의 형태와 모양을 따라 만든 조각상을 의미하고, 석인은 돌로 사람이나 동물을 본떠 만든 조각상을 의미한답니다. 목인박물관 목석원은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조각상 12,000여 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조각상들은 당시의 시대상을 연구하는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가집니다. 특히 종교, 주술, 관혼상제, 일상생활을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의 목조각상 작품들은 과거 우리나라의 생활상 고증에도 기여할 수 있답니다. 목인박물관 목석원의 7개의 실내 전시장에는 세계 각국의 목인이 전시되어 있으며, 약 3,000평 규모의 야외전시장에서는 다양한 석인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목인박물관 목석원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인왕산과 한양도성과도 맞닿아 있어 도심 속 문화 휴식의 공간으로 예술을 감상하기에 적합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목인박물관 목석원은 한국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한국 역사 연구에 이바지할 것이랍니다. 이렇게 뜻깊은 의미를 가진 목인박물관 목석원에 들러 다양한 목인과 석인 작품들을 둘러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