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인쇄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동면 풍류1길 156





책과 인쇄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자료를 전시하고 체험하는 박물관이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문화와 선현들의 독서문화를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에게 책과 인쇄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뜻에서 설립됐다. 1층은 인쇄전시실, 2, 3층은 책전시실이다. 1층은 수만 가지 활자와 활판인쇄기, 등사기 등 활판인쇄 역사를 보여주는 물품과 전시로 꾸며진다. 2층에는 ‘훈민정음’, ‘천자문’, ‘명심보감’ 등 고서가, 3층에는 현재 소량만 남아 전해지는 귀한 근현대 도서들이 전시된다. 또한 엽서 만들기와 활판인쇄 체험 등 다양한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하절기(4월~10월)]09:00~18:00 (입장 마감 17:20)[동절기(11월~3월)]09:00~17:00 (입장 마감 16:20)
휴무일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 일반 7,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5,000원- 단체(20인 이상) 5,0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033-264-992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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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