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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청마산성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백제산성 중 가장 큰 산성, 부여 청마산성은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陵山里)에 있는 백제 때 산성. 부여 능산리 명월산에 있는 백제 산성으로, 당시 수도였던 사비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 골짜기를 성 안에 두고 산 능선을 따라 돌로 쌓은 포곡식 산성이다. 전반적으로 성벽이 많이 무너져 있으나, 서쪽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계곡의 물이 흐르는 서쪽 성벽에 수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방어를 목적으로 쌓은 성이라 남문이 없다. 현재 성안에는 적의 움직임을 살피기 위해 높이 쌓은 망대와 각시우물이라 전하는 우물터, 경룡사터, 의열사터와 건물터가 남아있다. 백제산성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산성으로, 석성산성·성흥산성·증산성과 함께 부여를 보호하기 위한 외곽 방어시설로서 의미가 크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41-830-233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혼잡
  • 토여유
  • 일보통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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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가든
음식점

백제가든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삼충로 97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