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상감 관천대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




서울 관상감 관천대는 조선시대 별을 관측하던 곳으로 조선시대 기상대나 천문대인 관상감이 있던 자리에 설치한 것이다. 관측 기구로서 소간의를 올려놓아 소간의대,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는 뜻으로 첨성대라고도 불린다. 세종 16년(1434)에 설치된 서운관의 관측대로서, 서운관은 천문, 지리, 측후, 물시계와 관련된 일을 관장하는 곳이었다. 경주에 있는 신라의 첨성대, 개성 만월대의 고려 첨성대, 서울 창경궁 내의 관천대와 더불어 우리나라 천문 관측역사의 발전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유모차 대여없음
문의042-481-465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혼잡
- 수혼잡
- 목보통
- 금여유
- 토여유
- 일여유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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