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역사박물관
충청남도 공주시 국고개길 24




충청남도역사박물관은 2006년 9월 옛 국립공주박물관 자리에 개관한 충청인의 삶과 얼이 스며있는 박물관이다. 조선시대부터 근대와 현대까지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조선통신사 기록물 ‘신미통신일록’과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인 죽리 김이교 선생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매년 사라져 가는 개인과 문중의 유물을 수집하고 정리하기 위해 우리문화유산찾기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또,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추어 충남역사박물관 벚꽃축제, 충청감영 아카데미, 조선통신사 아카데미, 찾아가는 박물관 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10:00~18:00
휴무일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무)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이용요금무료
문의041-856-8608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여유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혼잡
- 수여유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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