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동해안로 498-13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양남 주상절리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 지난 2017년 10월 지어졌다. 양남 주상절리는 양남면 읍천리의 해안을 따라 발달한 주상절리군이다. 위로 솟은 주상절리뿐만 아니라 부채꼴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관찰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압권은 펴진 부채 모양과 같이 둥글게 펼쳐진 부채꼴 주상절리이다.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아주 희귀한 형태로, 지난 2012년 9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주상절리 전망대에서는 상절리 전망대 안에는 양남 주상절리를 비롯한 다양한 지질자원들에 대한 전시 콘텐츠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질 해설사가 상주해 관람객들에게 해설도 제공한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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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
1:33해설 대본 보기
경주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는 양남 주상절리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지난 2017년 10월에 지어져서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주상절리군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고 있지요. 아름다운 동해 바다를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어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주상절리란 용암이 빠르게 냉각하면서 수축하게 되어 기둥 모양의 틈이 생긴 것을 말해요.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양남 주상절리군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주상 절리를 관찰할 수 있어요. 위로 솟은 주상절리, 부채꼴 주상절리, 기울어진 주상절리, 누워있는 주상절리 등을 볼 수 있지요. 그중에서도 펴진 부채 모양과 같이 둥글게 펼쳐진 부채꼴 주상절리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희귀한 형태라고 해요. 그래서 양남 주상절리군은 2012년 9월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답니다. 주상절리 전망대 안에서는 양남 주상절리를 비롯한 다양한 지질자원들에 대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어요. 전망대 주변에는 주상절리와 푸른 바다를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파도소리길'이 있어요. 파도 소리를 듣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걸을 수 있는 해안 산책로이지요. 전망대에서 주상절리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었다면 파도소리길을 따라 걸으면서 주상절리의 아름다움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지요.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 주는 파도 소리를 감상하면서 주상절리와 바다의 아름다움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