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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도시탐험역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항로161번길 27

장항과 서천의 발전을 이끌던 장항역이 새로운 문화 관광 플랫폼인 장항 도시탐험 역으로 재탄생한 공간이다.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운영하고 세련된 공간을 유지하면서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예술 허브센터로 자리 잡았다. 또한 장항-서천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이야기 뮤지엄을 통해 장항역과 장항의 역사를 소개한다. 느낌이 있는 일상, 느낌이 있는 여행을 위한 장항의 과거와 현재가 살아있는 공간이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전시장]- 09:00~17:30[야외공간]- 상시 개방
휴무일매주 일요일~월요일
문의041-957-075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혼잡
  • 월보통
  • 화혼잡
  • 수여유
  • 목여유
  • 금여유
  • 토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장항도시탐험역

    1:56
    해설 대본 보기

    장항도시탐험역은 폐역을 리모델링한 문화복합공간입니다. 본래는 장항선 철도의 종점이었던 장항화물역이었습니다. 1930년대 장항화물역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210m의 굴뚝이 있었던 장항제련소와 함께 한국 산업화의 상징으로 불렸답니다. 그 당시 장항화물역 주변에는 장항미곡창고, 조선정미소 등이 있었고 유동인구도 많았습니다. 장항화물역이 쇠락의 길로 접어든 건 1990년 금강하굿둑이 완공되면서 부터입니다. 서천과 군산을 자동차로 오가게 되면서 장항화물역은 점차 그 기능을 잃어갔지요. 게다가 2008년 장항에서 군산으로 철로가 연결되면서 장항화물역은 장항의 중심지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2017년 장항화물역이 장항도시탐험역이라는 이름의 문화복합공간으로 다시 태어났고, 철도화물이 아닌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장항도시탐험역은 2층으로 이뤄졌습니다. 1층에는 카페, 수유실 등 편의시설이 있구요. 2층은 어린이와 청소년에 초점을 맞춘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장항역과 그 주변의 역사를 더듬을 수 있는 아카이브 전시물도 여기에 있구요. 전망대에서는 장항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서 매력적이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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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서로47번길 20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