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편백산림욕장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동




달천동 천마산(해발 236m)은 편백나무 5ha, 소나무 33ha, 잣나무 2ha가 조성되어 있어 주민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천마산 편백 산림욕장은 한국관광공사 선정 ‘안심 관광지’로 선정된 곳으로 숲해설, 숲체험을 운영 중에 있다. 편백나무는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 노화 방지 등 피부성 질환을 완화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편백나무가 심어진 숲길은 산림욕장으로서 인기가 좋다. 이 밖에도 숲 속 산책길과 쉼터 테이블 등이 설치되어 있고 주변에는 천마산 등산로를 기준으로 솔 숲길(0.45㎞)과 성터 옛길(0.4㎞), 만석골 저수지 및 생태수변 전망데크, 천마산 정상 전망대 등이 마련되어 있다. 천마산 정상에서는 울산 시가지와 동해 바다 쪽에 위치한 중공업 단지를 조망할 수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금혼잡
- 토여유
- 일여유
- 월여유
- 화혼잡
- 수혼잡
- 목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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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대본 보기
울산광역시는 시민들이 편백림에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1985년부터 30년생의 편백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2010년, 울산 시민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위한 공간인 편백산림욕장이 탄생하였습니다. 그 후로도 보다 다양한 즐길 거리들을 위해서 공중전화 부스를 개조한 작은 숲속 도서관이 설립되고 더 많은 편백나무를 추가로 식재하는 등 더욱 풍성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편백산림욕장은 속 작은 숲속 도서관에는 200여권의 책이 있어 자연에 묻혀 책을 읽으며 감성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천마산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성터 옛길, 만석골 저수지가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생태 수변 전망을 바라보도록 놓인 데크와 천마산 정상에 놓인 전망대에서는 아름다운 주변 경관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편백산림욕장에는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가득합니다. 편백나무는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 노화 방지 등 피부성 질환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곳에서 자연이 주는 혜택을 맘껏 누리며 몸과 마음을 힐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