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전시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하멜로 96 (종화동)





2012년 10월 개관한 여수의 하멜전시관은 종포해양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다. 하멜 보고서는 일본으로 가던 네덜란드 상인 헨드릭 하멜이 폭풍을 만나 제주도에 표류하여 억류되었고 여수로 유배 왔다가 탈출해 본국에 돌아가기까지 약 13년간의 기록이 적혀있는 문서로, 귀환 후 억류 기간에 받지 못했던 임금을 동인도 회사에서 받기 위해 작성한 보고서이다. 그가 조선의 군인으로 일하면서 조선의 지리, 군사, 풍속, 정치, 문화 등을 기록하여 유럽 최초로 조선을 알린 하멜표류기는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제1전시실 ‘회상’에는 스페르베르호에 승선했던 선원들의 설명과 2012 여수세계박람회 때 네덜란드에서 기증한 하멜 보고서 모사본이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실 ‘귀환’에서는 17세기 당시 네덜란드와 조선의 국정운영을 알 수 있고 제3전시실 ‘실현’에는 하멜 일대기를 소개해 놓았다. 제4전시실 ‘비전’은 여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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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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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종포 해양 공원 안에 위치한 하멜 전시관은 네덜란드인 ‘핸드릭 하멜’을 기리기 위해 건립 되었습니다. ‘하멜표류기’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의 헨드릭 하멜과 그의 동료들이 어떻게 조선에 오게 되었고, 어떠한 경로로 떠나게 되었는지 알 수 있도록 1653년 제주도 표착부터 1666년 여수에서 떠날 때까지 13년간의 흔적을 모아 그들이 떠난 장소에 2012년 10월 4일 개관 하였습니다. 하멜보고서는 일본으로 가던 네덜란드 상인 ‘핸드릭 하멜’이 폭풍을 만나 제주도에 표류하여 억류되었다가, 이후 여수로 보내진 후 탈출해 본국으로 돌아가기까지의 약 13년간의 기록이 적혀 있는 문서로서 하멜이 본국으로 귀환 후 조선에서 억류 기간에 받지 못했던 임금을 동인도 회사에서 받기 위해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하멜전시관 제 1전시실 ‘회상’에서는 이곳 조선 땅에 와서 13년 동안의 삶을 회상하는 내용과 그가 썼던 하멜표류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 2전시실 ‘귀환’에서는 17세기 너무도 달랐던 조선과 네덜란드의 시대적 배경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외적의 침입과 국난을 극복하며 국방력 강화에 힘쓰고 있는 조선과 해상무역의 황금기였던 네덜란드의 시대적 배경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네덜란드 상선이자 하멜 일행이 타고 왔던 스페르페르화호의 축소형 배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3 전시실 ‘실현’에서는 하멜 일대기를 소개해 놓았습니다. 제4 전시실 ‘비젼’은 여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여수시청 홈페이지 , 여수시 문화관광해설사 유남이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