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촌선착장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293-43





통영 주민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적촌 선착장은 아주 작은 선착장이다. 무료로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으며 배에 차를 실을 수도 있으나 약 5대에서 6대 정도까지만 가능하다. 이 배는 지도로 가는데, 지도는 바다의 마고 할멈이 육지에 오르기 전 펼친 것이 섬이 되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섬이다. 종이 섬으로도 불리는 지도에는 해안 산책로, 숲길, 해안도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숲길에는 고사리가 가득하고, 사람이 적어 한가하게 숲을 즐길 수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통영관광정보센터 055-650-2570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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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