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노을전망대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




천혜의 아름다운 낙조지역으로 알려진 중리바닷가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황금빛 노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조성한 중리노을전망대는 중리 바닷가 바로 위쪽에 위치해 있다. 주변의 빨간 등대와 푸른 파도의 연출은 일몰시 장관을 이루는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바닷가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환상적인 경관이라 할 수 있다. 중리 노을전망대는 해안가 도로 옆으로 전망대와 조형물만 설치되어 있으며, 다른 편의시설은 없다. 전망대 아래에는 해안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파도 소리를 들으며 바닷가를 산책할 수 있고, 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인근에 해녀문화전시관과 75광장공원, 동삼공원등 관광할 수 있는 곳이 많은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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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노을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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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노을이 매력적인 중리노을 전망대 여러분은 붉게 타올랐다가 지는 노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부산에는 일출뿐만 아니라 일몰, 해넘이 장소로 유명한 곳이 많습니다. 많은 분이 부산의 대표적인 일몰 장소로 다대포해수욕장을 떠올리실 텐데요. 영도에도 해넘이, 일몰 명소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빨간등대와 푸른 파도의 연출! 여기에 일몰이 어우리진 풍경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영도 절영해안산책로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인 중리 해변의 ‘중리노을 전망대’입니다. 자갈 해변과 노을 전망대 그리고 해녀촌이 있는 바닷가인 영도 중리해변은 ‘중리 해녀촌’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바로 여기 중리노을전망대가 있습니다. 다른 해변과 달리 파도가 거칠지 않고 잔잔한 이곳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해안길이 멋스러워 드라이브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중리노을 전망대는 사각형 프레임 모양의 포토존과 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끝은 받쳐지지 않은 독특한 조망 시설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의 흥미를 높입니다. 영도 갈맷길과도 연결되니 낮에는 맑은 공기와 산책을 즐긴 후 중리의 노을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해넘이 명소이자, 낙조 명소로 유명한 중리노을 전망대. 황금빛으로 물드는 노을과 함께 영도에서 그림 같은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