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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사(부여)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왕릉로정각사길 165

부여와 논산을 잇는 길 중간에서 태조산으로 접어들면 사면을 깎아 대지를 조성하여 만든 정각사에 이르게 된다. 이 사찰은 백제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이를 입증할 만한 기록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사찰 경내에는 입구 좌측에 있는 석종형의 부도를 포함해 모두 5기의 부도가 있으며, 그중 1기에서 1958년에 기단 보수 공사 중 사리가 출토되어 부여박물관에서 조사한 바 있다. 이들 부도군은 부여군 향토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이 중 본존 석가불은 현대에 만들었으나 좌우의 보살상은 조선시대에 만들었다. 18세기 이전에 만든 것으로 보이는 두 보살상은 역사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술성도 뛰어나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41-836-641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일여유
  • 월혼잡
  • 화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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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혼잡
  • 금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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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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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향교
관광지

석성향교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석성향교길 18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