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봉사(익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진북로 347-23





태봉사의 정확한 건립 시기는 미상이나 백제 무왕이 익산 지역에서 지지기반을 다지던 7세기 전반에 건립된 사찰로 추정된다. 지금의 사찰은 1934년 심묘련화 보살이 삼대독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기도를 드리다가 산신의 현몽으로 태봉산 동쪽 기슭에서 삼존석불을 발견하였는데, 이를 계기로 불당을 짓고 절을 중창하여 태봉산의 이름을 따서 ‘태봉사’라고 하였다. 태봉산은 기자조선의 마지막 왕인 준왕이 위만에게 쫓겨 마한으로 내려온 뒤, 기도를 올려 세 왕자를 얻은 후 태봉산에 태를 묻었다는 전설이 있는 산이다. 지금도 태봉사에 전해져 오는 전설의 영향으로 아들을 얻으려고 불공을 드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이용 정보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063-858-7733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보통
- 목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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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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