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암각화박물관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반구대안길 254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명문 및 암각화를 소개하고, 국내 암각화 연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08년 5월 30일 개관한 박물관이다. 박물관에는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암각화의 실물 모형을 비롯해 암각화 유적을 입체적으로 소개하는 영상시설,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모형과 사진 자료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교육과 학술 활동을 위한 세미나실과 회의실, 수장고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암각화와 선사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혼잡
- 수여유
- 목보통
- 금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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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대본 보기
실물 크기 반구대 암각화를 만나다 울산암각화박물관에 가면 국보로 지정된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각석’의 실물 모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암각화란 선사시대 사람들이 바위에 새긴 그림으로,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먼저 1층 전시실에 들어서면,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실물 크기 모형이 있는데요, 이를 통해 두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선, 신석기시대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반구대 암각화에는 주로 동물과 사람의 형상이 새겨져 있고요, 천전리 각석에는 청동기시대부터 여러 시대에 걸쳐 추상적인 문양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2층 전시실로 올라가면 반구대 암각화 속에 등장하는 동물의 모형을 만날 수 있는데요. 호랑이, 사슴, 늑대 같은 육지동물은 박제된 형태로, 고래 같은 바다동물은 그림으로 전시돼 있습니다. 특히 반구대 암각화에는 매우 사실적인 고래잡이 광경이 묘사되어 있어 눈길을 끄는데요, 이것은 고래사냥이 상상이나 허구가 아니라 울산 해안에서 실제로 행해졌음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tools/trip/_next/image?url=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42%2F4087642_image2_1.jpg&w=3840&q=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