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한천정사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원촌동1길 48
우암 송시열(1607∼1689) 이 학문을 연구하며 지내던 집이다. 원래는 그를 배향하는 한천서원이 있었는데 1868년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된 후 후학들이 유림회(儒林會)를 결성, 한천정사를 건립하였다. 누각이 위치한 원촌리 일대는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이곳에 한천정사가 있어 한천팔경(寒泉八景)이라고 이름 붙였다 한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중앙에 대청마루가 있고 양쪽 끝에 온돌방을 두었다. 주변에 담장을 두르고 앞면에 문을 두었는데 앞면 양측에 은행나무가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불가능
유모차 대여불가
문의영동군청 국악문화체육과 043-740-3204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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