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작게 볶아,
정확하게 내립니다
Our attitude toward one cup
그루브는 규모를 늘리기보다 한 잔의 균형을 지키는 쪽을 택했습니다. 매일의 로스팅과 기록이 그 방법입니다.
Our Story
동네의 작은
커피 자리
그루브 커피는 골목 안 작은 자리에서 시작한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흑백과 여백을 두어, 커피와 오늘의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큰 매장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대신 매일 볶는 원두의 상태를 살피고, 손님의 취향에 맞는 한 잔을 권하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 익숙한 얼굴을 기억하고, 오늘의 원두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브랜드 연혁 연동 영역: 지어낸 설립연도·수치는 넣지 않습니다]
실제 오픈 시점과 매장 연혁은 확정 후 이 영역에 게재됩니다.
What We Keep
그루브가 지키는 것
숫자로 자랑하기보다, 매일 지킬 수 있는 것을 지킵니다.
소량 로스팅
한 번에 많이 볶지 않습니다. 필요한 만큼 자주 볶아 향이 살아 있는 원두를 씁니다.
원두별 레시피 기록
분쇄도·물 온도·추출 시간을 원두마다 기록하고 조정해, 같은 한 잔의 품질을 지킵니다.
담백한 공간
흑백과 여백으로 시선을 덜어냅니다. 커피와 사람에게 집중하는 자리를 둡니다.
Roasting
원두가 한 잔이 되기까지
특별할 것 없는, 매일 반복하는 네 단계입니다.
01생두 선별
계절과 재고에 맞춰 생두를 고르고, 결점두를 골라냅니다.
02소량 로스팅
매장 로스터로 소량씩 볶아, 볶은 날짜를 기록합니다.
03추출 테스트
원두마다 추출을 맞춰보고 레시피를 메뉴판에 반영합니다.
04한 잔으로
주문마다 그날의 레시피로 내려, 균일한 한 잔을 드립니다.
Interior담백한 홀
Seat창가 자리
Bar작업 공간
Visit
오늘의 원두,
그루브에서 만나요
궁금한 메뉴나 원두가 있다면 편히 문의해 주세요. 예약·주문은 아래에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