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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한 끼는 과장이 아니라 태도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미담은 그날 들어온 재료를 먼저 살피고, 필요한 만큼만 조리해 담백하게 담아냅니다.
거창한 약속보다, 오늘의 재료에 맞는 정직한 한 상을 준비하는 것, 그것이 미담이 지켜온 기준입니다.

美談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는 자리
담는 자리
02 About Midam
한 끼가 오래
기억되도록
“재료를 앞세우고 손을 덜 대는 것,
그것이 미담이 지켜온 조리의 태도입니다.”
미담(美談)은 ‘아름다운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좋은 재료를 고르고, 과하지 않게 조리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대접하는 일, 그 평범한 과정을 정성껏 반복하는 것이 미담이 생각하는 다이닝입니다. 오늘의 한 끼가 손님의 하루에 조용히 남기를 바랍니다.
03 Gallery
공간과 접시가
전하는 분위기
04 Guest Voices
다녀가신 분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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