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이름 그대로,
이름 그대로,
밀과 버터입니다
“화려한 수식 대신, 매일 같은 자리에서 정직하게 굽는 것.”
밀과 버터라는 이름은 빵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에서 왔습니다. 좋은 밀가루를 고르고, 마가린 대신 버터로 결과 풍미를 내며, 반죽이 충분히 부풀기를 기다리는 것.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 기본을 매일 지키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주방이라 하루에 많은 양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몫만 준비하고, 남은 재고를 이어 팔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그편이 오래 맛있다고 믿습니다.

[운영 실적 연동 영역: 실측치 게재 시 표시]
누적 판매 수량, 운영 기간 등 실제 확인 가능한 수치는 이 영역에 게재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통계·연혁은 넣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