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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밀과 버터 이야기

유행을 좇기보다, 매일 지킬 수 있는 것을 지키는 작은 동네 베이커리입니다.

빵 반죽을 다듬는 밝은 베이커리 주방 전경
Our Story

이름 그대로,
밀과 버터입니다

“화려한 수식 대신, 매일 같은 자리에서 정직하게 굽는 것.”

밀과 버터라는 이름은 빵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에서 왔습니다. 좋은 밀가루를 고르고, 마가린 대신 버터로 결과 풍미를 내며, 반죽이 충분히 부풀기를 기다리는 것.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이 기본을 매일 지키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주방이라 하루에 많은 양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몫만 준비하고, 남은 재고를 이어 팔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그편이 오래 맛있다고 믿습니다.

갓 구운 빵이 진열된 베이커리 매대
오늘의 진열대
[운영 실적 연동 영역: 실측치 게재 시 표시]

누적 판매 수량, 운영 기간 등 실제 확인 가능한 수치는 이 영역에 게재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통계·연혁은 넣지 않습니다.

What We Keep

밀과 버터가 지키는 것

숫자로 자랑하기보다, 매일 지킬 수 있는 것을 지킵니다.

Bake Fresh

매일 아침 굽습니다

빵과 구움과자는 아침마다 새로 굽습니다. 그날의 몫만 준비해 신선한 상태로 내어 드립니다.

Real Butter

버터로 결을 냅니다

마가린이나 대체 유지 대신 버터를 씁니다. 페이스트리의 결과 풍미는 시간과 재료에서 나옵니다.

Slow Ferment

발효를 기다립니다

서두르지 않고 저온에서 충분히 발효합니다. 반죽이 부풀 시간을 지키는 것이 맛의 시작입니다.

Our Space

빵 냄새가 머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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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진열된 매대와 밝은 매장 내부Interior매장 진열대
빵을 굽는 베이커리 주방Kitchen작업 주방
빵과 음료가 놓인 테이블 자리Seat머무는 자리
창가에 놓인 디저트 접시 디테일Detail오늘의 한 조각
구움과자가 정돈된 진열 코너Bakery구움과자 코너
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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