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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달목

오래된 것을 오래 두는 한옥

달목은 새것으로 채우기보다, 한옥이 지닌 결과 고요함을 지키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 마음과 머무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나무와 하늘이 맞닿은 고즈넉한 자연 풍경
달목이 바라보는 풍경
Our Story

“한옥을 고치되,
바꾸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달목 한옥스테이는 한 채의 한옥에서 시작한 작은 스테이입니다. 낡은 문틀과 손때가 묻은 마루, 바래어 가는 한지의 결을 지우지 않고, 필요한 곳만 조용히 손보는 방식으로 공간을 돌봅니다.

우리는 머무는 분이 스스로 하루의 속도를 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요란한 프로그램을 늘리기보다, 마당과 마루, 차 한 잔처럼 오래된 방식의 쉼을 조심스럽게 권합니다.

[연혁·기록 연동 영역]

운영 연혁과 보수 기록은 실제 확정된 내용만 이 영역에 표시합니다. (지어낸 설립연도·수치는 넣지 않습니다.)

How We Stay

달목이 지키는 세 가지

앞세우기보다, 매 순간 지킬 수 있는 것을 지킵니다.

Keep the grain

결을 지키는 보수

고치되 바꾸지 않습니다. 나뭇결과 한지의 질감을 지우지 않고, 필요한 곳만 조심히 손봅니다.

Say it plainly

과장하지 않는 안내

보이는 그대로를 전합니다. 좋은 점만 부풀리지 않고, 불편할 수 있는 점도 미리 알려드립니다.

Slow by design

느린 하루를 위한 배려

필요한 것은 조용히, 요란하지 않게 준비합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되도록 곁의 것을 갖춰 둡니다.

A quiet look around

한옥 둘러보기

공간안내 자세히 보기 →
숲과 능선이 겹쳐 보이는 차분한 자연 풍경View둘러싼 풍경
물가에 나무 그림자가 비치는 잔잔한 풍경Water물빛
나뭇잎 사이로 스며든 오후의 빛Light스민 빛
이끼와 돌결이 어우러진 정원의 한 장면Garden마당의 결
해 질 무렵 부드러운 빛이 드리운 전경Dusk저물녘
Stay with 달목

머무실 날이 정해지면,
달목이 준비하겠습니다

원하시는 결과 날짜를 남겨주시면, 머무실 채·객실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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