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r Story
“한옥을 고치되,
바꾸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달목 한옥스테이는 한 채의 한옥에서 시작한 작은 스테이입니다. 낡은 문틀과 손때가 묻은 마루, 바래어 가는 한지의 결을 지우지 않고, 필요한 곳만 조용히 손보는 방식으로 공간을 돌봅니다.
우리는 머무는 분이 스스로 하루의 속도를 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요란한 프로그램을 늘리기보다, 마당과 마루, 차 한 잔처럼 오래된 방식의 쉼을 조심스럽게 권합니다.
[연혁·기록 연동 영역]
운영 연혁과 보수 기록은 실제 확정된 내용만 이 영역에 표시합니다. (지어낸 설립연도·수치는 넣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