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슬당 Soseuldang
- #독채
- #마당
- #능선뷰
마당 너머로 능선이 겹쳐 보이는 독채입니다. 툇마루에 앉아 바깥을 오래 바라보기 좋습니다.
독채 한옥과 온돌 객실, 함께 머무는 사랑채·누마루, 그리고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스테이 경험까지. 달목의 공간을 네 가지 결로 소개합니다.

마당과 툇마루를 온전히 쓰는 독채입니다. 다른 일행과 마주치지 않고, 마당의 나무와 하늘, 처마 아래로 드는 빛을 방해받지 않고 누리실 수 있습니다.

좌식으로 머무는 온돌 객실입니다. 이불을 펴고 눕는 밤, 나무와 흙벽이 바깥 소리를 눅여 주어 깊은 잠을 돕습니다. 계절에 따라 온도를 조절해 드립니다.

차를 우리는 차실과 책이 놓인 작은 서고, 마당을 바라보는 누마루가 있습니다. 방과 방 사이, 하루의 사이를 채우는 공용 공간입니다.

다도와 차담, 계절 재료로 차린 아침, 마당 산책까지. 원하실 때 조용히 함께 안내하는 경험입니다. 준비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채마다 바라보는 풍경과 결이 다릅니다. 실제 요금·예약 가능 여부는 예약 채널과 연동해 표시합니다.

마당 너머로 능선이 겹쳐 보이는 독채입니다. 툇마루에 앉아 바깥을 오래 바라보기 좋습니다.

구들의 온기가 오래 남는 온돌 객실입니다. 정갈한 돌마당을 곁에 두어 아침 공기가 맑습니다.

작은 차실을 품은 채입니다. 잔잔한 물빛이 가까워 저녁의 소리가 부드럽게 가라앉습니다.

누마루에서 저물녘 빛을 오래 담는 자리입니다. 하루의 끝을 천천히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대숲 사이로 빛이 스미는 채입니다. 마당을 따라 짧은 산책을 즐기기 좋은 자리입니다.

아침이면 능선에 안개가 낮게 깔리는 채입니다. 가장 고요한 시간을 좋아하시는 분께 권합니다.
체크인 15:00 이후 / 체크아웃 11:00 까지. 이른 도착·늦은 출발은 사전 문의 부탁드립니다.
계절 재료로 차린 조식과 다도는 사전 예약제입니다. 포함 여부는 예약 시 함께 안내합니다.
마당 주차가 가능합니다. 대형 차량 또는 다수 차량은 사전에 문의해 주시면 안내드립니다.
취소·환불 규정은 [규정 연동 영역]에서 실제 확정 내용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