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r Story
장애 대응의 밤을
충분히 겪은 사람들
“새벽에 울리는 알림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처음부터 무너지지 않게 짓는 것이었습니다.”
스택브릿지는 여러 서비스의 인프라를 설계하고 밤새 지켜 온 엔지니어들이 모여 시작했습니다. 급하게 쌓아 올린 구성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그리고 잘 설계된 시스템이 얼마나 조용히 버텨 주는지를 몸으로 겪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유행하는 구성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지금의 트래픽과 데이터, 팀의 크기에 맞는 구조를 먼저 이해합니다. 그 위에 코드로 정의된 인프라를 얹어, 언제든 검토하고 되돌릴 수 있도록 남깁니다.
화려한 숫자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대신 재현 가능한 구성, 추적 가능한 변경,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 함께 서 있는 태도로 신뢰를 쌓아 갑니다.
정해진 템플릿 강요 없음
코드(IaC)로 기록·리뷰
대응 절차 사전 정의
검증 가능한 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