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 Services
인프라의 처음부터 끝까지,
네 개의 운영 축
구축·운영·보안·전환을 따로 다루면 사이에 빈틈이 생깁니다. 스택브릿지는 이 네 가지를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해, 설계한 사람이 그대로 지키도록 합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네트워크·컴퓨트·스토리지를 코드로 정의해, 언제든 다시 세울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듭니다. 트래픽 변화에 맞춰 자동으로 늘고 주는 구조를 기본으로 설계합니다.
- VPC · 네트워크 · 서브넷 설계
- IaC 기반 프로비저닝 · 버전 관리
- 오토스케일링 · 로드밸런싱
- 컨테이너 · 오케스트레이션 구성
관리형 운영 · 모니터링
지표·로그·추적을 한곳에 모아 시스템 상태를 상시 관찰합니다. 이상 징후는 규칙에 따라 감지하고, 무엇을 어떻게 대응할지 절차를 미리 정리해 둡니다.
- 지표 · 로그 · 트레이스 통합(옵저버빌리티)
- 알림 규칙 · 에스컬레이션 절차
- 배포 파이프라인(CI/CD) 운영
- 백업 · 복구 리허설
보안 · 규정 준수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만 권한을 부여하는 최소 권한 원칙을 기본으로 합니다.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변경 이력을 남겨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추적할 수 있게 합니다.
- 최소 권한 접근 제어(IAM) 설계
- 저장 · 전송 데이터 암호화
- 감사 로그 · 변경 이력 관리
- 취약점 점검 · 대응 절차 문서화
마이그레이션 · 비용 최적화
기존 환경을 클라우드로 안전하게 옮기고, 실제 사용 패턴을 분석해 필요 이상으로 켜져 있던 자원을 정리합니다. 병행 운영으로 전환 위험을 줄이고 되돌릴 길을 확보합니다.
- 현행 진단 · 이전 계획 수립
- 무중단 · 병행 전환 · 롤백 경로
- 자원 사용 분석 · 유휴 자원 정리
- 비용 리포트 · 최적화 제안
How We Work
도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한 번에 전부 바꾸지 않습니다. 현재 구조를 먼저 진단하고, 위험이 낮은 영역부터 코드로 옮겨 단계적으로 전환합니다.
진단 · 설계
현재 인프라와 트래픽 특성을 함께 살펴보고, 목표에 맞는 아키텍처 초안을 그립니다.
코드형 구축
합의된 구성을 IaC로 정의해 재현 가능한 환경으로 만듭니다. 리뷰를 거쳐 반영합니다.
이관 · 검증
데이터와 트래픽을 단계적으로 옮기며 병행 운영으로 검증합니다. 롤백 경로를 확보합니다.
운영 · 개선
지표를 함께 보며 구성을 다듬습니다. 비용과 안정성 사이의 균형을 지속적으로 점검합니다.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