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자연생태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21 (교동)





전주의 주산인 승암산의 절경을 배경에 두고 전주천 청정물결이 앞으로 흐르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자리한 전주자연생태관이 2008년 5월 22일에 개관하여 한옥마을과 더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되고 있다. 전주자연생태관은 부지면적이 1만 8,766㎡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074㎡의 규모로 1 급수 청정한 수질에서 서식하는 쉬리를 형상화한 건축물을 신축하여 냉방과 난방을 지열시스템으로 가동하여 운영되고 있는 실천적인 친환경 건축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전주자연생태관에서는 자연생태 체험교실(eco-School)이 이용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동안 기후변화와 자연생태 분야의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주제로 체험교실을 진행했다. 또, 타 지역 기관단체의 벤치마킹 지역으로도 손색이 없다. 전주자연생태관은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생태도시 전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용 정보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 화여유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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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자연생태관
2:09해설 대본 보기
뒤로는 전주의 주산인 승암산이, 앞으로는 전주천이 흐르는 곳에 위치한 전주자연생태관은 전주천의 역사와 생태 환경을 보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반딧불이를 직접 볼 수 있어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이지요. 1층은 '전주천 물속 생명 이야기'를 주제로 ‘전주천의 아픔과 치유 그리고 추억’, ‘하천과 하천생태계’, ‘쉬리와 전주천의 친구들’, ‘디지털 연못’, ‘생물정원(닥터피쉬, 수족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주천의 아픔과 치유 그리고 추억 코너’에는 수질오염이 심각했던 1990년대 말까지의 전주천 모습과 덕진보로 인한 오염, 자연하천 조성사업으로 다시 살아난 전주천 이야기가 시대별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쉬리와 전주천의 친구들’ 코너에는 1급수 지표인 쉬리의 특징과 성장 모습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층은 ‘전주천 수변 생물 이야기’를 주제로 멸종위기종인 수달을 비롯하여 전주천의 조류, 포유류, 곤충, 양서류와 파충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물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곳은 ‘반딧불이 정원’으로 반딧불이 종류와생태, 서식지 등을 소개하고, 수조에서 실제 반딧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전주자연생태관은 외형도 특이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면 출입구는 쉬리의 입모양을, 후면 출입구는 꼬리모양을 형상화 하고 전통적인 처마선을 이용하여 전통과 현대를 접목시켰다고 하니 내부를 관람한 후 외부에서 건축미도 감상해 보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