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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몽돌해수욕장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1379

천하 몽돌해수욕장은 접안시설이 없어 배를 댈 수 없다 보니 청정 해수욕장 그 자체다. 또한 금산에서 내려온 하천물이 바다로 곧바로 흘러 들어가서 해변가 바닷물이 계곡물처럼 투명하며 크고 작은 몽돌이 해변 전체에 깔려 있어 아쿠아슈즈 착용은 필수다. 규모가 작고 도로변에서 보이지 않아 아는 사람만 찾는 조용한 해변인데 시설이 알차고 바닷물이 매우 깨끗하다. 천하 몽돌해수욕장만의 특별한 점은, 밀물과 썰물의 조화로 1년 중 한 번 먼바다에서 모래가 밀려와 몽돌해변 한편을 덮으면서 몽돌백사장이 된다는 것이다. 보통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1개월 정도가 그 기간이다. 아담한 야영장도 있는데, 텐트 자리에는 나무로 된 데크가 마련되어 있다. 야영장은 7개 정도로 크지 않은 규모지만, 샤워장과 화장실, 식수대가 바로 옆에 있어 이용하기 편하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문의남해관광 콜센터 055-863-402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화여유
  • 수여유
  • 목여유
  • 금보통
  • 토혼잡
  • 일혼잡
  • 월혼잡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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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변경금지)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