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한글박물관
경상남도 김해시 분성로 221 (외동)





김해 한글박물관은 한글 연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김해 출신 한글학자 이윤재 선생과 허웅 선생의 업적과 1443년 한글 창제 이후 한글문화와 역사를 재조명하는 공간이다. 한글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한글 창제의 배경과 원리를 다양한 시각 자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한다. 한글과 관련된 유물, 서적, 현대적 활용 사례 등도 전시되어 있어 한글의 발전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전국 최초 공립 한글박물관으로 김해 지역의 문화적 상징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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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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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글박물관은 우리 민족의 가장 소중한 문화유산인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한 국내 최초의 공립 한글박물관입니다. 특히 김해 출신의 대표적인 한글학자인 이윤재 선생과 허웅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한글 연구 정신을 기리고, 한글 창제 이후 이어져 온 한글문화와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윤재 선생은 한글의 체계적 연구와 보급에 힘쓰며 우리말 연구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허웅 선생은 국어학을 과학적으로 정립하며 현대 국어학 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박물관에는 임진왜란 당시 백성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순한글로 작성된 보물 ‘선조국문유서’와 1919년 장유 만세운동의 전개 과정과 당시의 모습을 담은 ‘김승태만세운동가’ 등 귀중한 한글 기록유산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한글이 단순한 문자를 넘어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민족의 삶을 기록해 온 소중한 유산임을 보여줍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