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Story
멋진 트레일러보다,
손에서 놓기 싫은 30초
“우리는 화면을 자랑하기 전에,
먼저 직접 플레이해봅니다.”
픽셀웨이브는 서로 다른 분야의 창작자들이 ‘재미있는 걸 제대로 만들어 보자’는 마음으로 모이며 시작됐습니다. 우리는 기획서 위의 아이디어를 오래 붙잡고 있기보다, 빠르게 만질 수 있는 프로토타입으로 옮겨 재미의 방향을 확인합니다.
게임 개발을 중심으로 인터랙티브 콘텐츠, 아트·애니메이션, 사운드까지 인하우스 역량을 넓혀 왔고, 지금은 기획부터 출시와 라이브 운영까지 한 팀으로 함께합니다. 우리가 지키려는 기준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플레이어의 시간을 아깝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