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HANDEUL
덜어내는 레시피,
정직한 제조
한들식은 원물 본래의 맛을 살리고, 소량 배치로 만드는 식품 브랜드입니다. 브랜드가 지키는 생각과 만드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Our Story
들에서 온 재료를
있는 그대로
“이름 ‘한들’은 바람에 흔들리는 들판입니다.
들에서 자란 재료의 결을 그대로 담고 싶었습니다.”
한들식은 화려한 맛을 더하기보다, 재료가 가진 본래의 맛이 남도록 덜어내는 방향을 택합니다. 큰 물량을 한 번에 찍어내는 대신 작은 단위로 나눠 만들고, 각 단계를 기록해 상태를 살핍니다.
브랜드 제품을 직접 만들면서 쌓은 방식을, 다른 브랜드를 위한 OEM 제조로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Principles
만들 때 지키는 원칙
화려함보다 정직함을 먼저 둡니다. 아래는 한들식이 제조 과정에서 지키려는 기준입니다.
원물 우선
재료 본래의 맛을 우선합니다. 색·향을 억지로 더하기보다 원물의 결을 살리도록 레시피를 설계합니다.
소량 배치
한 번에 많이 찍어내지 않습니다. 작은 단위로 나눠 만들어 맛과 상태의 균일함을 살핍니다.
단계별 기록
원료 입고부터 완제품 출고까지 기록으로 남깁니다. 문제 발생 시 어느 단계인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생산 라인제조 흐름
연구·개발실레시피 설계
품질 검사실완제품 점검
History
브랜드 연혁
[브랜드 연혁 영역]
설립연도·수상·거래 이력 등 연혁은 실제 운영 시 확인된 사실만 이 영역에 기재됩니다. 지어낸 연혁이나 연도는 넣지 않습니다.
운영 시 사실 기반 기재
Less, but honest
덜어냈지만 정직하게. 한들식이 식품을 만들 때 가장 먼저 두는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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