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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해박물관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의길 190

국립김해박물관은 고고학 중심의 전문 박물관으로 특성화되어 있다. 1998년 7월 29일, 국립김해박물관은 고대 국가의 하나인 가야(加耶)의 문화유산을 집대성하기 위해 개관하였다. 가야의 건국설화(建國說話)가 깃든 김해시 구지봉(龜旨峰) 기슭에 자리 잡은 국립김해박물관은 가야의 문화재를 집약해 전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산·경남 지역 선사시대의 문화상과 가야의 성장 기반이 된 변한(弁韓)의 문화유산을 전시하고 있다. 건물 전체를 검은 벽돌로 외장하여 철광석과 숯의 이미지로 철의 왕국 가야를 상징적으로 표현하였다. 전시Ⅰ실과 전시Ⅱ실로 나뉘어 있는데, 전시Ⅰ실에는 울산 검단리 마을 유적과 창원 다호리 1호 무덤의 모형이 있고, 가야 문화의 기반이 되는 선사시대와 변한 및 전기 가야를 대표하는 금관가야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Ⅱ실에는 지역별로 형성된 가야 문화의 독창성과 변화상을 보여주는 각종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이용 정보

이용시간09:00~18:00 (입장 마감 17:30)
휴무일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 경우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평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휴무
이용요금무료※ 단, 특별 전시는 관람료 발생할 수 있음
문의055-320-6825

혼잡도 예측

앞으로 일주일간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도입니다. 실제 인원이 아니라 상대적인 수준입니다.

  • 토혼잡
  • 일혼잡
  • 월여유
  • 화여유
  • 수여유
  • 목혼잡
  • 금보통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지 방문자추이예측

오디오 해설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해설 음원입니다. 대본도 함께 확인하세요.

  • 국립김해박물관

    1:11
    해설 대본 보기

    2,000년 전 낙동강을 따라 번성했던 가야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국립김해박물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원 다호리 유적, 김해 양동리‧대성동 고분군 등 변한과 가야의 중심지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통해, 교역으로 세계와 연결되고 뛰어난 철기 문화를 꽃피웠던 가야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실은 가야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1층 ‘가야로 가는 길’에서는 선사시대부터 가야가 성장하고 사라지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가고, 2층 ‘가야와 가야사람들’에서는 화려한 장신구와 토기, 무기 등을 통해 가야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를 가까이서 보다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박물관이 있고, 특별 전시가 열리는 가야누리도 놓치지 마세요. 관람을 마친 뒤에는 박물관 뒤편 가야정원 구지봉 산책길을 걸으며 수로왕 신화가 깃든 김해의 풍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 이름으로만 알았던 가야가 눈앞에서 살아나는 곳, 국립김해박물관에서 특별한 시간여행을 경험해 보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오디오가이드 오디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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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석탑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190번길 19-7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를 활용합니다. · 최종 확인일 2026-10-24